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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의 질병을 통한 기적의 만남
ۼ 관리자  2009-12-25

저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사는 연 영미입니다.
홍피직 우리인삼을 만나기전 20년 동안 수십 가지의 원인도 모르는 질병과의 싸움으로 고통스럽고 우울한 삶을 살았습니다.
가족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저의 질병은 점점 더 악화되어 15분 이상 걷기도 힘들었고 다리의 통증이 심해 책상다리도 못하고, 마음대로 앉았다 일어나기도 힘들어 의자 없이는 안 되었으며, 밤에 잠잘 때에는 한번 씩 다리를 움직일 때마다 칼로 도려내는 통증이 느껴져 “아야아야” 큰 비명소리가 저절로 나오며 일어나서 수도 없이 울면서 지냈습니다.

수십 년간 양약을 복용한 결과 위벽은 얇게 약해져 있고, 소화기능 마저 너무나 약해져, 좋아하는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무조건 먹을 수 없고, 커피,과일, 음료수도 못먹고, 하루 식사량도 고작 밥 한 공기 밖에 못 먹으니 기력은 당연이 없어 틈만 나면 누워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대 소변을 정상적으로 보지 못하고 수십 년간 불규칙한 것이 습관이 되어 살았으며, 심한 불면증에 만성 피로감과 사계절 손, 발 냉증으로 한 여름에도 면양말을 신어야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몸이 그렇다보니 저의 얼굴 피부는 탄력과 윤기는 찾아볼 수 없고 기미에 다크써클로 검고 칙칙한 병색이 완연해 늘 가족들의 근심거리였으며 병원도 이 병원 저 병원 좋다면 다 찾아다니고 양약은 수십 년 복용하고 발병 초기에는 한약이 좋다하여 1년 10개월 동안 남편월급 45만원일 때 50만원짜리 한약을 꾸준히 먹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몸 상태는 전혀 호전되지 않았고 이후 여러 가지 좋다는 건강식품, 침, 뜸, 갖가지 효험이 있다는 민간요법, 알로에 등등 수없이 노력했지만 성격까지 소심해지고 대인관계도 기피하게 되고 몸은 점점 더 쇠약해지고 나약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다니는 교회의 박 종엽 교우를 만나 부평의 우리인삼 특허 원형 홍피직 홍삼의 특효능 이야기를 전해 듣고 2008년 4월부터 먹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한 달 먹고 난 후부터 제일먼저 나타난 효과는 몸에 기운이 나기 시작했고, 3개월 이상 계속 먹었을 때는 무엇보다 잠잘 때 숙면을 취할 수 있었고, 시원치 않았던 수십 년의 소변이 소낙비처럼 시원하게 보게 됐으며, 이후 몸살처럼 심한 아픔과 생리시의 가려움 등 이유 없이 미식거리고 토할 것 같은 증상과 이유 없는 설사 , 무릎에 심한 통증 등 여러 가지 명현반응을 며칠씩 겪으면서 좋아지고 또 겪으면서 좋아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물론 얼굴피부에 검고 칙칙했던 기미도, 다크써클도 3개월 이후부터 점점 사라지더니 현재는 촉촉하며 탄력있고 투명한 윤기있는 매끄러운 피부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절제하며 참았던 먹고 싶은 음식도, 맛있는 참외 수박등 과일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었으며, 15분밖에 못 걸었던 다리도 마음껏 걷고, 3시간 이상씩 쇼핑을 해도 피곤치 않고 새벽 예배서부터 여러 가지 볼일과 가사일등 밤12시가 넘도록 일을 해도 전혀 피곤하거나 지치지도 않아 거뜬히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남편이 우리인삼 회사의 홍삼이 당신 몸을 철근으로 만들어 줬다며 행복해 하기도 했습니다.

홍피직 홍삼 복용 8개월 이후부터는 삶에 기쁨과 행복과 즐거움에 고통스러웠던 지난날들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12개월 이상 꾸준히 홍피직 홍삼을 먹고 서울에 있는 큰 대학병원에 가서 특진 교수님을 통해 여러 가지 기본 검사와 대장 내시경, 위내시경 검사등도 하였습니다.
결과는 너무도 감사하게 이상없이 위궤양과 위 역류성 증상까지도 모두가 깨끗해 졌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20년 동안 질병의 고통속에 살던 제게 우리인삼을 만나게 하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적을 체험케 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새 삶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모든분들도 우리인삼 특허품 홍피직 홍삼액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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